
찌북
7 years ago

메이드 인 멕시코: 그들만의 리그
평균 2.7
우선 라틴 아메리카식 스페인어, 일상 스페인어를 계속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그들의 문화나 사고방식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다만 이 리얼리티 쇼에 출연하는 사람들은 멕시코를 대표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쇼의 제목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출연진 전체가 멕시코인인 것도 아니고 백인들뿐이며 부유층 사람들만 출연하는 데 '메이드 인 멕시코' ???걍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부자들 아닙니까??? 프로그램 내용이나 출연진들은 좋았지만 제목 때문에 약간의 반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