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호
5 years ago

런
평균 3.5
2020년 11월 20일에 봄
<서치>에서의 신선함, <런>에서의 익숙함 모두 만족스럽다. 신선한 소재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 대신 익숙한 소재와 비교적 예상 가능한 전개로도 꽤 쫄깃한 서스펜스를 조성해낸다. +)사라 폴슨의 존재로 인해 어째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한 에피소드처럼 느껴지곤 한다.

권상호

런
평균 3.5
2020년 11월 20일에 봄
<서치>에서의 신선함, <런>에서의 익숙함 모두 만족스럽다. 신선한 소재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 대신 익숙한 소재와 비교적 예상 가능한 전개로도 꽤 쫄깃한 서스펜스를 조성해낸다. +)사라 폴슨의 존재로 인해 어째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한 에피소드처럼 느껴지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