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언어와의 작별
평균 3.5
2020년 09월 16일에 봄
영상과 현실과 이념과 대립, 그리고 남녀의 이야기가 교차되고, 그 할말 없는 시간을 애완견의 모습들이 차지한다. 어떤 말, 어떤 시간, 어떤 세상..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고다르느끼는 세상. 자연에서, 연인에서, 개에게서.. 그 이상의 것을 찾아간다. 어디쯤... 와 있을까. #20.9.16 (2238)

다솜땅

언어와의 작별
평균 3.5
2020년 09월 16일에 봄
영상과 현실과 이념과 대립, 그리고 남녀의 이야기가 교차되고, 그 할말 없는 시간을 애완견의 모습들이 차지한다. 어떤 말, 어떤 시간, 어떤 세상..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고다르느끼는 세상. 자연에서, 연인에서, 개에게서.. 그 이상의 것을 찾아간다. 어디쯤... 와 있을까. #20.9.16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