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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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어웨이

영화 ・ 1979

평균 3.7

무한경쟁이 벌어지는 "주류(?)"에 길에서 이탈했다고 "낙오자"라는 낙인을 찍는것을 용납할수 없다!! 나는 나이고 너는 너이며 그들은 결국 그들일뿐이다!! 무덤으로 들어서기전까지 숨이 턱까지 차오를지라도 내가 추구하고자하는 꿈이 자신에게 의미가 있고 아름답냐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을때 그것이 "예스"라면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님을!! p.s 삶에 지쳐있을때 조그마한 위로를 받을수있는 영화를 만나게되어 너무 반가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