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_
7 years ago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평균 3.4
기교와 깊이의 균형이 허물어졌다. 온갖 것들의 낮을 쓰던 시점의 유계영과는 다른데(달라야만 하는데) 깊이는 덜, 기교는 더. 그렇게 읽힌다. 이제는 유계영, 시인이 아니라 시인 유계영이 되어가나보다. 아쉬운 마음으로 축하를 건네고 싶다.

백_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평균 3.4
기교와 깊이의 균형이 허물어졌다. 온갖 것들의 낮을 쓰던 시점의 유계영과는 다른데(달라야만 하는데) 깊이는 덜, 기교는 더. 그렇게 읽힌다. 이제는 유계영, 시인이 아니라 시인 유계영이 되어가나보다. 아쉬운 마음으로 축하를 건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