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달아요

달아요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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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영화 ・ 2017

평균 2.5

이런거 보면 벌레만 없으면 시골에서 살고싶네. 
여름내가 제목인데 가족들이 덥다고 하는데도 영화는 전혀 덥게 느껴지지가 않는게 신기하다. 실제로 촬영날 날씨가 덜 더웠던 건지 아니면 가족들의 쿨함 때문인지 의도한게 있으신지 감독님한테 여쭤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제목처럼 여름냄새나고 초록색이 많은 공간을 찾다가 부산 기장에서 영화를 촬영하게 됐다고 하셨다. 
전동휠은 영화를 환기시키는 역할도 하면서, 모녀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역할로 넣었다고 하셨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