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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과 '군주론'의 콜라보레이션. 개인적 바람과 다르게 장태주는 스스로를 구원했다. 박경수 작가는 도스토옙스키처럼 인간의 심연과 구원을 다루고 싶었던 것 같다. 최동성, '서윤아, 두 가지만 기억해라. 좋은 사람이 되지 마라. 남들이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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