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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페

휘페

4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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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일기

시리즈 ・ 2026

평균 4.0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때론 영향을 주고 받고, 때론 자신다움을 지켜가면서 그들 각자의 나라를 만들어 나간다. 서로 맞물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걸 인정하며 각자의 위국이 겹쳐져 살아가다보면 그렇게 오늘이 가고 내일 아침이 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