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다
1 month ago

스토어
평균 3.7
백화점 소비, 고객대응 관찰카메라 피사체와 카메라의 거리가 아슬아슬하게 가까워 질때에도 몇걸음 뒤에 있을때에도 변함없는 거리감 그 거리감이 와이즈먼의 다큐에 대한 호와소소를 결정한다 해석이나 감상은 관객의 것이지만 감독의 생각에 대한 판단의 잣대도 거세된 느낌 (1980년대 쇼핑이나 패션을 눈여겨보게된다 특히 값비싼 모피나 보석코너는 여성이 아닌 남성을 상대로 영업을 한다는게 아이러니컬하다) (프레더릭 와이즈만 전작순회 회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