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한예찬

한예찬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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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의 아폴론

시리즈 ・ 2012

평균 4.0

재즈와 청춘의 민낯과 시대적 배경을 잘 버무렸다. 좀 더 재즈 연주의 비중이 높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대중성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문화제 때 네명의 my favorite thing 무대를 기대했었는데 보지 못한 건 너무 아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