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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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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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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부름

책 ・ 2011

평균 3.5

2016년 11월 15일에 봄

진짜 재밌음. 개인적으로 기욤 뮈소 특유의 영화같은 소설, 구체적인 장면 묘사와 서양의 분위기 연출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이 제일 재밌다. 뒤에선 약간 스릴러적인 것도 있어서 진짜 취향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