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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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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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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책 ・ 2019

평균 3.8

2017년 09월 16일에 봄

나는 아직 그 여름에 머물러 있는데, 끝자락의 두 사람은 너무도 긴 시간을 훌쩍 흘려보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두 사람의 빠른 이별을 독자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