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보경

조보경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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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씽 머스트 고

영화 ・ 2010

평균 3.1

야드 세일과 같은 적은 대가라도 받지않아도 좋으니 이제는 정말, 다 비우고싶다 모든 것은 결국 떠나가는 것이면서 왜 이토록 요란스럽게 흔적을 남기며 가려는 걸까 어차피 다 사라지는 것이라면 기척없이 고통없이 조용히 떠나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