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샌드

샌드

9 years ago

3.0


content

헤저드

영화 ・ 2005

평균 3.3

90년대 초반의 일본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기도 하고, 소노 시온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긴 하지만 영화가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았습니다. 왔다갔다하는 소노 시온의 영화들 중에서도 그냥 평범하게 괜찮은 영화 한 편이 될 것 같습니다. 마치 소노 시온의 청춘 영화는 한없이 달리는 것에서 시작하고 끝난다는 듯 그런 것들에 힘을 세게 주니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