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탑구9 years ago4.5쇼아영화 ・ 1985평균 4.2그들 스스로가 직접 대면하고 성찰함으로써 드러나는 감출 수 없는 진실. "나는 새로운 결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란츠만의 집요한 역작.좋아요3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