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8 years ago

3.0


content

광란증후군

영화 ・ 1991

평균 2.4

원숭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분노력 상승된 인간들을 다룬 호러물인데 b급무비로서 준수한 연출력과 긴장감을 보여주는데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아 의아하기도 하고 아쉽기도한 작품 영화의 소재와는 전혀 상반된 아주 80년대스럽고 청량하며 발랄한 "say the word"라는 ost가 오프닝과 후반부 할로윈파티에서 나오는데 이질적이면서도 신이 나서 호러와 청춘영화를 함께 즐기는듯한 쌍쌍바스런 느낌을 한껏 안겨준다 할로윈 파티에 다양하고 기괴한 코스튬도 이 영화의 또 다른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