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동주
8 years ago

봄에 나는 없었다
평균 3.9
2018년 05월 01일에 봄
나라는 존재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아간다. 모른척 한 채. 그에게서 떠나있던 때는 봄이었노라. 그리고 그 봄에 나는 없었다. _ 자아와 진실을 깨닫길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편한게 편한거고 좋은게 좋은사람들. 그들의 주위에 사는 사람들은 생각한다. “당신은 외톨이고 앞으로도 죽 그럴거야. 하지만 부디 당신이 그 사실을 모르길 바라. “

숲동주

봄에 나는 없었다
평균 3.9
2018년 05월 01일에 봄
나라는 존재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아간다. 모른척 한 채. 그에게서 떠나있던 때는 봄이었노라. 그리고 그 봄에 나는 없었다. _ 자아와 진실을 깨닫길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편한게 편한거고 좋은게 좋은사람들. 그들의 주위에 사는 사람들은 생각한다. “당신은 외톨이고 앞으로도 죽 그럴거야. 하지만 부디 당신이 그 사실을 모르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