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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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텐션

영화 ・ 2003

평균 3.4

몇년동안 찾다가 드디어 본 영화 극도의 밀실, 극도의 압박감, 스릴보다는 확실히 슬래셔 무비적인 요소로 쾌감을 전달하려는 감독의 의도가 돋보인다. 째고 패고 찌르고 베고 자르며 쑤신다. 추격전과 심리전, 러닝타임 한시간 반을 압도하는 하룻밤을 높은 텐션을 통해 유지해나가는 스릴러로서 톡톡히 역할을 해내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