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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비속어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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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여자

시리즈 ・ 2008

평균 3.7

질투는 타고나고 어린 아이들은 영악하다. 누가 자기를 진짜 예뻐하는지 싫어하는지 생존적 본능으로 안다. 갓 태어난 아기가 자신을 들어올릴 만큼의 힘을 갖고 태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사월이가 도영이를 괴롭힌 것은 본능에 의한 것이었고 이것을 가르쳤어야 할 사람은 부모였다. 진짜 가해자는 부모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