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호
8 years ago

두 개의 선
평균 3.1
직접 결혼제도를 거꾸로 겪어내는 그들을 통해, 결혼을 배우고 육아를 배운다. 어쩌면 아직은 겪어보지 못한 결혼제도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가지게 해준 다큐멘터리. 품고 있는 생각 외에도 대화나 과정이 생생하고 따뜻하게 와닿는다. . 다양한 시선은 분명, 가치가 있다.

채수호

두 개의 선
평균 3.1
직접 결혼제도를 거꾸로 겪어내는 그들을 통해, 결혼을 배우고 육아를 배운다. 어쩌면 아직은 겪어보지 못한 결혼제도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가지게 해준 다큐멘터리. 품고 있는 생각 외에도 대화나 과정이 생생하고 따뜻하게 와닿는다. . 다양한 시선은 분명,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