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4 years ago

웰컴 투 서든 데스
평균 1.6
2020년이라는 제작년도가 매우 의심되는, 한심한 졸작이다. 스토리, 연출, 캐릭터, 액션, 감동 모두가 부족하고 조잡하기만 하다. 눈으로 봐도 믿기 어려운 처참한 수준에 특수효과나 믿도끝도없이 주인공이 결국을 이기는 액션은 서스펜스는 커녕 일말의 몰입감도 허락하지 않는다.

황민철

웰컴 투 서든 데스
평균 1.6
2020년이라는 제작년도가 매우 의심되는, 한심한 졸작이다. 스토리, 연출, 캐릭터, 액션, 감동 모두가 부족하고 조잡하기만 하다. 눈으로 봐도 믿기 어려운 처참한 수준에 특수효과나 믿도끝도없이 주인공이 결국을 이기는 액션은 서스펜스는 커녕 일말의 몰입감도 허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