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3 years ago

7 플러스 세븐
평균 3.1
다음에 볼 때는 어른이 되어있겠네. 슬슬 꽃피는 주체. (아직은.) 7년마다 찍은 '업 시리즈'의 2번째 영화. The burgeoning self. Double the depth.

Jay Oh

7 플러스 세븐
평균 3.1
다음에 볼 때는 어른이 되어있겠네. 슬슬 꽃피는 주체. (아직은.) 7년마다 찍은 '업 시리즈'의 2번째 영화. The burgeoning self. Double the dep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