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린
5 years ago

F1, 본능의 질주 시즌 3
평균 4.2
이 바닥엔 루이스 해밀턴이라는 먼치킨이 있고 사실상 매년 혼자 다 해먹고 있어서 재미가 없어야 정상이다. 하지만 3시즌이나 거치며 단 한 에피소드도 루이스 해밀턴이 주연인 적이 없다. 매번 꼴찌를 하는 선수까지 놓치지 않고 슈퍼스타로 만드는 엄청난 드라마, 이런 재미있는 다큐가 또 있을까 싶다.

이나린

F1, 본능의 질주 시즌 3
평균 4.2
이 바닥엔 루이스 해밀턴이라는 먼치킨이 있고 사실상 매년 혼자 다 해먹고 있어서 재미가 없어야 정상이다. 하지만 3시즌이나 거치며 단 한 에피소드도 루이스 해밀턴이 주연인 적이 없다. 매번 꼴찌를 하는 선수까지 놓치지 않고 슈퍼스타로 만드는 엄청난 드라마, 이런 재미있는 다큐가 또 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