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은순

은순

11 months ago

3.0


content

호주머니 속의 축제

책 ・ 2019

평균 3.4

2025년 04월 09일에 봄

<미드나잇 인 파리>를 다들 좋아하듯 이 책도 꽤 읽혔으면 좋겠다. 지질하고 위대한 작가들의 군상 그리고 그 당시의 낭만과 방종이 넘치던 파리까지. 헤밍웨이의 글을 읽다 보면 파리에 가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