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인한詩
2 years ago

배틀 인 데저트
평균 2.3
Once in the Desert 지뢰제거반 교관 대위 디마 샤비로프[트미트리 샤비 로프] 곧 결혼할 딸 타티아나 민간인 자밀라 팔미라 지뢰제거 분대 대위 질린 부대 가스 공급 시설 우물 폭파 질린의 아내 이라 딸 리사 디마는 질린의 시신을 챙길 겸 자밀라를 만날 겸해서 팔미라에를 자원한다 자밀라랑 잠자리를 하고 제대 후 모스크바 재회까지 약속하는데 시신을 갖고온 IS측은 수상쩍고 총격전이 벌어진다 시장통에서 죽은 놈의 스맛폰의 영상에 자밀라가 있다 이전, 디마의 지뢰제거 제자들이 죽은 것도 전파방해기가 꺼기를 기다렸던 자밀라때문였다 디마는 자밀라 집엘 가서 IS놈을 죽이고 자밀라로부터 지하디 존과 질린의 교환 조건을 듣는다 디마는 돌아서다 되돌아 자밀라를 쏴죽인다 교환장소에서 무사히 교환하나 싶더니 놈들은 질린에게 사제폭탄 조끼를 입혀놨다 하나씩 하나씩 해제해나가는 디마는 조끼를 벗기려는데 등뒤에 타이머를 발견한다 디마는 조심스레 조끼를 벗겨 들고 질린더러 달아나라 한다 질린의 딸 리사에세 아빠가 꼭 돌아오게 해주겠다 약속했다면서 우리딸은 다 컸다면서.. 그렇게 디마는 폭사한다 질린은 팔미라 역사 유적 지뢰 및 폭탄제거를 하면서 디마를 그리워한다 *** 폭발이 무척이나 사실적이고 반전과 비극이 맞물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