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오랑
2 years ago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평균 3.7
책이 시끄럽고 정신없을 수도 있구나. 재밌고 유쾌하긴 한데 사담이 너무 길어서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오히려 흐 려지는 느낌. 윤리학 첫걸음. 실생활과 밀접하게 윤리학을 엮은 시도는 좋았으나 결국 그래서 뭘 읽고 있었지? 하면서 나도 덩달아 집중력이 흐려짐

호오랑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평균 3.7
책이 시끄럽고 정신없을 수도 있구나. 재밌고 유쾌하긴 한데 사담이 너무 길어서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오히려 흐 려지는 느낌. 윤리학 첫걸음. 실생활과 밀접하게 윤리학을 엮은 시도는 좋았으나 결국 그래서 뭘 읽고 있었지? 하면서 나도 덩달아 집중력이 흐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