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izu

rizu

4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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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책 ・ 2024

평균 3.5

2025년 11월 05일에 봄

나는 슬퍼지려고 눈물을 쌓아두는 게 아니야. 살아가기 때문에 보관하는 거야. 그 눈물이 재가 될 지, 구름이 될 지, 잘 익은 홍시가 될 지 아무도 모르잖아. 그래서 그래.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