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명10 years ago4.0용서받지 못한 자영화 ・ 20052016년 08월 22일에 봄가끔 나도 모르게 '승영'과 '지훈'에게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 여긴 원래 그래"라는 시스템의 병폐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탓일까.좋아요101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