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용량선

용량선

8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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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영화 ・ 2001

평균 2.9

1. 좀 짜치는 느낌이긴 하다. 2. 뭐든 다 아는 것 같은 한 명과 뭐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것 같은 다른 한 명의 케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3. 어쨌거나 사무라이도, 닌자도 아닌 음양사가 주인공. 촌스럽고 진부함 투성이지만,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하나는 인정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