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콩7 years ago4.0나를 보내지 마책 ・ 2021평균 4.0담담하고 느릿하지만 착실하게 쌓아올린 감정선이 소설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한다. 결말로 향할수록 얼마나 자연스럽고 치밀한 전개였는지 새삼 감탄하게 된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