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씨네

최씨네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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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책 ・ 2016

평균 3.8

하루키를 동경하는 한 사람으로서 팬서비스적이랄 수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참고할 만한 에세이랄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론 소설에 대한 것 보다 달리기에 대해 말하는 수필집이 더 매력적이었다. 더 치열하고 더 애정이 담겼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