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와 별
9 years ago

우리 개 이야기
평균 3.5
"있잖아.. 저기.. 나..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있잖아.. 저기.. 나 말야.. 너 닮은 개 키우고 싶어졌어" 집에 들인 동물은 필요에 의해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들이는 순간부터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끝까지 지켜줘야 할. 지금까지 내가 키웠던 녀석들 생각나서 뭉클했던. "있잖아.. 저기.. 나 말야.. 너희들 그리운 만큼이나 너희들 닮은 녀석 키우고 싶어"

나무와 별

우리 개 이야기
평균 3.5
"있잖아.. 저기.. 나..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있잖아.. 저기.. 나 말야.. 너 닮은 개 키우고 싶어졌어" 집에 들인 동물은 필요에 의해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들이는 순간부터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끝까지 지켜줘야 할. 지금까지 내가 키웠던 녀석들 생각나서 뭉클했던. "있잖아.. 저기.. 나 말야.. 너희들 그리운 만큼이나 너희들 닮은 녀석 키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