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8 years ago3.5오목소녀영화 ・ 2018평균 3.0게임에서 진 것보다 더 아쉬운건, 패배를 인정하지 못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끝났다는 게 아닐까. 지는 것을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자. 질 때도 있는거지, 뭐.좋아요9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