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rutal penguin

brutal penguin

6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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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책 ・ 2019

평균 3.4

시작은 설레였는데 읽을수록 불쾌해지는 책. 비판적 책읽기의 실습교재로 추천한다. - 사실과 개인 생각을 교묘하게 섞어놓음 - 정치적 편향을 책에 드러냄 - 경제학자의 말을 본인 편의대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