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thweird

sthweird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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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트레인지 띵 어바웃 더 존슨즈

영화 ・ 2011

평균 3.5

이걸 보고 기분이 더럽고 기괴했다면 성별만 바뀐 현실의 사건들엔 왜 그토록 분노하거나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지. 이건 감독의 기괴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을 비틀어 비로소 일상에 눈을 뜨게 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