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맹

상맹

2 years ago

3.0


content

파리 아다망에서 만난 사람들

영화 ・ 2023

평균 3.2

부국제 두 번째 영화 공간에 대한 충분히 의미있고 좋은 시사점을 던져주는데에는 맞는데, 여전히 그 공간이 답답해 보이는 건 왜일까. 인물이 아닌 공간 다큐멘터리라고 생각을 해보면. 중간중간에 나온 야외씬들이 그래서 고마웠던걸까. 공간과 공간 사이의 연결은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