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ne
3 years ago

러브 온 더 스펙트럼: 미국 시즌 1
평균 3.9
너무나도 진솔하고 순수한, 사랑에 대한 프로그램. 조금 다른 사고방식에서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실패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의 감정을 표현하는 그들의 용기를 보면, 어쩌면 ‘진정한 사랑’에 성공할 확률은 그들이 높지 않을까? + 다니와 솔로몬의 첫 데이트가 정말 좋았다. 개인적으로 내가 봤던 것 중 가장 사랑스럽고 설레이는 데이트 씬이었다. + 출연진에 대한 친구들과 가족들의 사랑도 감동적이다. 물론 이 프로그램의 포인트는 에로스적 사랑이긴 하다만 전체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으로 따듯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