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3 years ago4.0삼생삼세십리도화시리즈 ・ 2017평균 4.0사랑한다는 것과 잊혀진다는 것. 망정약 같은 시간 속에 바야흐로 정겁의 계절이 다시 왔다. 그렇게 너는 지고, 도화는 다시 피어오르겠지. 230325좋아요5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