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민희

이민희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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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십리도화

시리즈 ・ 2017

평균 4.0

사랑한다는 것과 잊혀진다는 것. 망정약 같은 시간 속에 바야흐로 정겁의 계절이 다시 왔다. 그렇게 너는 지고, 도화는 다시 피어오르겠지. 2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