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4 years ago

최선의 삶
평균 3.3
2021년 11월 02일에 봄
셋이었는데... 둘이 되었고, 시작의 마음은 어딘가로 가버리고 너무 멀어져버렸다. 최선인줄 알았는데.., 그 걸음은 너무 처음이었나보다. 상처밖엔 남은게 없었다. 내가 하는게 다 그렇지뭐..라고 치부해버렸지만.., 내 길.. 어떤게 최선일까. 오늘도, 그 길의 답을 찾는다. "난 오늘 잘하고 있는걸까?" 민아 ... 괜찮아지고 있다. #21.11.2 (1274)

다솜땅

최선의 삶
평균 3.3
2021년 11월 02일에 봄
셋이었는데... 둘이 되었고, 시작의 마음은 어딘가로 가버리고 너무 멀어져버렸다. 최선인줄 알았는데.., 그 걸음은 너무 처음이었나보다. 상처밖엔 남은게 없었다. 내가 하는게 다 그렇지뭐..라고 치부해버렸지만.., 내 길.. 어떤게 최선일까. 오늘도, 그 길의 답을 찾는다. "난 오늘 잘하고 있는걸까?" 민아 ... 괜찮아지고 있다. #21.11.2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