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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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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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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있는 집

책 ・ 2018

평균 3.5

2022년 11월 27일에 봄

죽음과 살해, 시체 냄새보다 무서운 건 저런 남편을 만나고 아들 눈치보며 숨막히게 살아온 그간의 삶과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서도 평범하게 불행할 뿐이라고 자위하며 살아갈 앞으로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