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평균 3.7
트름 나올 틈도 없이 말 안되는 사이다만 콸콸 현실도 이렇게 아름답다면 얼마나 좋을까 240112 - 1. 히어로 서전 백강혁. 가난하지만 선한 집안에서 자랐으나 환경미화원 아버지가 교통사고 및 병원 인프라에 밀려나서 사망하면서 지금에 옴 2. "외상에 관해 배워본 적도 없는 의사들이 그렇게 성의있게 사람 죽이려는 광경은 처음 봤거든요" 3. 일 할만한 애들 하나씩 수집하네 <원피스> 식 진행과 기행ㅋㅋㅋ 4. 항문 양재원 수석 졸업한 엘리트, 책임감 있는 간호사 조폭 서하나 5. 백강혁은 블랙 워터스라는 용병 단체에서 일하면서 돈 마니 벌어둠. 특수부대 겸 의료진이라 페이 쎘나봄 6. 병원이 수익 땡기는게 ㅋㅋ 1위 장례식장, 2위 주차장, 3위 식당 이라고ㅋㅋㅋ 그 담부터 의료행위가 7. 아이고 아버지 뇌사 소식에 달려오던 아들 딸이 교통사고로 죽게생겼을 때 ㅜ 아버지 간과 신장 각각 이식받은거 ㅠ 8. 한유림 항문외과 과장ㅋㅋㅋ 정치질 하다가 제 딸 한지영이 응급 사고로 죽을뻔한걸 외상센터가 구하니까 이제야 협조. 근데 진짜 욕하라고 만든 캐릭터라 그런가 못생긴데다가 극 비호감 9. 아니 박상은 기자 진짜 ;; 극혐이다. 생사를 넘나드는, 사람이 팔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수술을 흔들리는 배 위에서 힘들게 하고있는데 지 조회수 짤짤이 해먹겠다고 고속정으로 물 흔들면서 접근해가지고 드론까지 띄움 ; 진짜 미쳤냐? 니 때매 저 사람 불구되면 책임 질거? 게다가 군인들이 타고있는 배인데 그걸 생중계? 미친거 아니야? 보안은? 저거 범죄 아니냐 10. 백강혁은 언론 스포트라이트 받은 걸 톡톡히 써먹네 ㅋㅋㅋ 자극적이지만 유능한 기삿거리 알아서 풍풍 나오고 그걸로 원내대표 손경민 국회의원 눈에 들어서 백 생김. 헬기도 다시 뜨고 헬기장 개선도 될 듯 11. "간 떨어지는 줄 알았잖아요!" "간 쉽게 안 떨어져. 걱정 마" 의사 개그 ㅋㅋㅋ 12. "그럼 천천히 빨리해" "천천히 제대로 하되 빨리 움직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경원 천재야 센스 쩔어 13. 긴급 환자를 살리기 위해 써버린 인조혈관, 필요한 소아를 위해 미국에서 밀수해온 백교수. 이것 때매 나중에 시비 걸리는거 아녀?ㅜㅜ 소아과 교수가 좋은 마음에서 인근 의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해서 14. 한국 마약 절반을 잡고있는 마약사범 유지상 체포되면서 죽어가서 살려내야함. 증언 받아야 마약 쓸어버릴수 있기 때문. 근데 수술 중 HIV 양성인 피가 오만데 튐 -.- 형사 반장은 수혈도 해줬는데 무섭겄다 처리야 잘 되었겠지만 괜히 찝찝하니까. 아니 근데 암만 그림을 봐도 신입 이강행 눈알에 피가 튀었는데? 15. 최감독이 중증외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큐를 발로 뛰며 찍고 있었음. 근데 그걸 또 극혐 박상은 기자가 몰래 찍음 ; 게다가 중요한 마약사범이라 취조하려면 살려둬야하는데, 끈 자를려고 죽이러 올까봐 경찰이랑 병원이 보안에 집중하는데; 그걸 몰래 찍어서 터뜨림 ;;;; 미쳤나 진짜. 바로 킬러 와서 경찰 둘 총맞음 ; 16. 크 존버 승리, 정치질 버리고 백강혁에 충성하던 한유림은 원하는 기조실장 자리에 오름. 백강혁 위세가 높아지자 병원도 이미지 차원에서 중증 외상 센터 키워주고 그 라인 한유림을 기조실장으로 올려줌 17. 마약의 배후는 청와대 비서실장이자 차기 대선주자ㅋㅋㅋ 손경민은 정치에 이용할 수 있고 반장님은 실적 올릴 수 있고 신났네. 손경민이 차기 대통령 될 가능성이 올라감 18. 일본인 단체 관광객 폭풍 속에서 잘 살려줘서 일본에서 백강혁 초청. 최감독 의견으로 일본에서 답례로 헬기 받아오자고 ㅋㅋ 올 제대로 조공받자는 의견 좋네 19. 일본 총리는 이 틈을 타 명예국민증을 주려하고 일본 인이라는 쯩 받으면 독립운동하다 돌아가신 증조부 뵐 면목 없다고 거절 20. 아니 근데 국가 차원에서 초청하면서 통역을 왜 강행이가 하냐? 준비 해야지 니네도! 21. 무개념이던 박상은 기자도 이제 백편에서 잘 일함ㅋㅋㅋ 개념 챙겼네 수술 방해 안하고 22. “중증 외상 센터의 VIP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목숨 거는 분들이야” 23. 노예 1호 ㅋㅋㅋ 능력자로 성장해서 인정받고 이름 되찾음 ㅋㅋㅋㅋ 2팀 팀장 자리도 줌 ㅋㅋㅋ 24. 양재원 ㅋㅋ 금수저였어. 부모님은 얘 개원해주려고 돈 준비해놨었는데 백강혁 보고 반해서 외상센터에 기부하기로 25. 우창윤 선생님 ㅋㅋ 형사님으로 찬조출연 ㅋㅋ 26. 진도 쭉쭉 나가네. 손경민은 대통령이 됨. 외상센터의 빡센 업무 환경에서 논문 준비해서 교수가 되긴 더 열악하므로 외상센터 한정 기준을 낮추는 법안도 제안해놨음. 보건복지부 장관 제안을 받지만 거절하고 한유림 기조실장을 그 자리로 추천 ㅋㅋ 재원이는 낮아진 기준 덕에 교수 됨. 노예 2호도 이제 팀장됨 27. 당선 후 1년, 외상센터가 자리잡자 백강혁 떠남 ㅋㅋㅋ 완결 ㅋㅋ 진짜 후다닥 급 완결되써 28. 백강혁은 어릴 때부터 모든 감각이 예민했네. 의사가 천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