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mzen
2 years ago

정복자 1453
평균 3.4
오스만 제국의 정복 군주 메메드 2세를 중심으로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을 긴 런닝타임과 거대한 스케일로 표현했다. 그러나, 터키의 민족주의를 겨냥해 만든 작품인 만큼 인물에 대한 묘사가 다소 왜곡되어 있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고증의 오류나 조악한 특수효과 역시 이 작품의 단점이었다고 생각한다.

Vimzen

정복자 1453
평균 3.4
오스만 제국의 정복 군주 메메드 2세를 중심으로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을 긴 런닝타임과 거대한 스케일로 표현했다. 그러나, 터키의 민족주의를 겨냥해 만든 작품인 만큼 인물에 대한 묘사가 다소 왜곡되어 있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고증의 오류나 조악한 특수효과 역시 이 작품의 단점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