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인
1 year ago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평균 3.9
2024년 12월 25일에 봄
상징성이나 시대를 앞서갔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고평가할만하지만, 히치콕 영화 답지않게 서스펜스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초반부에 설명이 불친절한 감이 있는데 그 때문에 극에 몰입을 하기 힘들어서 그랬을지도. 그래도 금발 미녀와의 로맨스나 마지막 러쉬모어 산에서 벌어지는 추격씬은 볼만했다.

조종인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평균 3.9
2024년 12월 25일에 봄
상징성이나 시대를 앞서갔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고평가할만하지만, 히치콕 영화 답지않게 서스펜스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초반부에 설명이 불친절한 감이 있는데 그 때문에 극에 몰입을 하기 힘들어서 그랬을지도. 그래도 금발 미녀와의 로맨스나 마지막 러쉬모어 산에서 벌어지는 추격씬은 볼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