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hs

jhs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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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책 ・ 2019

평균 3.7

다시 만질 수 없는 온기가 있고. 어떤 말로도 전할 수 없는 안부가 있고. 흐릿한 예감으로만 전해지는 슬픔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