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편6 years ago4.5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영화 ・ 2018평균 3.1오래된 책 냄새. 서로 주고 받았던 그 문장들. 나쓰매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못읽은 작품이 많 았다. “만년” “그 후”는 다시 읽어봐야겠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