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용량선

용량선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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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3기

시리즈 ・ 2015

평균 3.8

세 번째 시즌까지 오는 동안 지나치게 극적으로 변해버린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좀 아쉽긴 하지만, 여전히 왁자지껄한 패밀리 레스토랑 파트 타임 잡 러브 코미디. 어쨌건 이야기 속 모두가 자기 나름의 성장을 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거면 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