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h

Dh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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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스

영화 ・ 2017

평균 3.6

2019년 04월 16일에 봄

메마르다 못해 황량해진 울타리에서 오랜 기간 버틴 알로샤 소년은 그저 무늬만 가족인 구렁텅이를 탈출하고 싶었던 것이지 않았을까...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가정, 사회속에서 구성원들은 인지하는 것 말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부제 : Dislike #같아요/같아요/그녀석 #무관심 #무책임 #남의일 #CGV 이동진의 시네마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