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남이
9 years ago

공범자들
평균 3.6
- 2012년, 신촌 거리에서 문지애 아나운서를 만났다. 절박한 목소리로 MBC 파업 지지 서명을 받는 그녀에게 철없는 대학생이었던 내가 했던 말은 "쌩얼 완전 예뻐요." 였다. - 관심을 가지지 않는 순간 우리도 공범자

복남이

공범자들
평균 3.6
- 2012년, 신촌 거리에서 문지애 아나운서를 만났다. 절박한 목소리로 MBC 파업 지지 서명을 받는 그녀에게 철없는 대학생이었던 내가 했던 말은 "쌩얼 완전 예뻐요." 였다. - 관심을 가지지 않는 순간 우리도 공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