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지용

김지용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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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그라피

책 ・ 2014

평균 3.9

데리다와 그의 제자의 대담. 제자는 기술철학자다. 손쌤이 생각났다. 90년대에 이루어진 대화이기에 담론은 tv가 전부지만 우리는 그 사유를 따라잡지는 못했다. 이미 우린 훨씬 복잡해진 디지털 세상에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