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규
9 years ago

알파빌
평균 3.6
2017년 06월 03일에 봄
고다르는 SF영화를 만들면서, SF적인 요소는 하나도 넣지 않고 그저 60년대 파리의 모습을 담담히 카메라에 담아냈다. 어쩌 면 그에게 디스토피아는 다가올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실 세계의 또다른 그림자였는지도 모른다.

최은규

알파빌
평균 3.6
2017년 06월 03일에 봄
고다르는 SF영화를 만들면서, SF적인 요소는 하나도 넣지 않고 그저 60년대 파리의 모습을 담담히 카메라에 담아냈다. 어쩌 면 그에게 디스토피아는 다가올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실 세계의 또다른 그림자였는지도 모른다.